황리단길 경주관광코스의 메카 핑크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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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 경주관광코스의 메카 핑크뮬리

뜨거운 7월을 보내고 있다면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투어 여행지’에 속해있는 경주 황리단길을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이태원에 경리단길이 있다면 경주에는 황리단길이 있습니다.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은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성한 말로, ‘황리단길’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경주 황리단길은 관광지뿐만 아니라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거리로 뚜벅이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황리단길은 1960~70년대 오래된 건물들이 보존되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거리로 경주의 명소인 첨성대와 대릉원의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경주 황리단길은 경주관광의 메카로, 옛 모습과 현대적인 분위기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황리단길 거리에서는 다양한 맛집과 카페를 즐길 수 있으며 인근 대릉원이나 첨성대에서의 산책도 고요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이 곳은 트렌디한 감성과 오랜 역사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경주 황남동의 카페거리는 주말 데이트나 우정여행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으로, 한복과 경성복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황리단길에 위치한 많은 카페와 식당들은 오래된 건물을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하여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대릉원과 한옥마을과 같은 곳들이 주변에 있어 고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사진 찍기에 최적의 장소로, 전통 한복부터 일상적인 한복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대여할 수 있는 매장들이 있어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대릉원 사진관’에서는 전문 사진가가 흑백사진으로 특별한 순간을 캡처해줍니다. 대릉원은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왕과 왕비, 귀족들의 무덤이 모여있는 곳으로, 산책로도 사진 찍기에 좋은 곳 중 하나입니다.

봄에는 벚꽃이 화려하게 피어나며, 여름과 가을에는 녹색이나 노을빛 잔디가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어냅니다. 대릉원 옆 봉화대에서는 느티나무로 둘러싸인 작은 정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황리단길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 있는 카페나 레스토랑이 많이 있습니다. 황리단길 골목 뒤에는 조용한 돌담길도 있어 벽화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또한 돌담길을 따라가다보면 플리마켓도 열리며, 이곳에서 현지인들의 소박한 일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경주 여행의 마무리로는 대릉원을 지나 돌담길을 따라 첨성대까지 걸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경주의 역사적인 유적지를 둘러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황리단길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황암동의 ‘황남공도’는 전통 한옥 카페와 레스토랑, 갤러리 등이 모여있는 골목으로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황리단길은 내남 교차로부터 황남초등학교 사거리까지의 도로를 말하며, 황남동과 사성동 일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황리단길은 젊은이들의 모임 장소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상점들이 들어서며 확장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상점들이 골목마다 즐비하며, 경주 여행의 핫한 명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경주를 방문한다면 황리단길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누려보세요. 다양한 맛집과 카페에서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즐기며 예쁜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또한, 가을에는 경주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느낄 수 있는 ‘핑크뮬리군락지’를 방문하여 경주만의 분위기를 느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대릉원공용주차장, 교촌한옥마을주차장 등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첨성대 부근에 피어나는 분홍색 억새를 따라 걸으면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핑크뮬리

가을에는 맥주집이나 맛집에서 배를 채우고, 한복을 빌려 사진을 찍고, 사진관에서 화룡점정의 인생샷을 남기면 더 이상 완벽한 여행 코스는 없을 거예요. 황리단길은 젊음과 옛스러움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벚꽃이 피는 봄, 초록 잔디밭 여름, 핑크뮬리 가을, 눈 내리는 겨울 등 황리단길은 항상 즐거운 여행이 될 것입니다.

 

황리단길 주출입구는 턱이 없고 보조견 동반도 가능하여 휠체어 또는 시각장애인도 통행에 불편함이 없습니다.

참고사이트 [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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